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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8/7 나 주를 멀리 떠났다
2022/7/31 나 겸손히
2022/7/24 시편 23편
2022/7/17 주님과 같이
2022/7/10 시편 63편
2022/07/03 주님 지으신 솜씨
2022/06/26 내가 힘든 삶에 지쳐
2022/06/19 예수님이 좋아 좋아
2022/06/12 은혜의 단비
2022/06/05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2022/05/22 그 이름 오직 예수
2022/05/15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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