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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 우리
설교자
박수현 목사
날짜
2025년 6월 22일
본문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고린도전서 12:18-22)
파일
_B0_ED_B8_B0_B5_B5.jpg
[5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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