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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
4.19(화) 주님이 고난당한 성도의 증인이요 중보자십니다
2022-04-19
1093
4.18(월) 고통을 더할 뿐인 헛된 위로자
2022-04-17
1092
4.16(토) 고난과 악인의 운명을 함께 엮는 어리석음
2022-04-17
1091
4.15(금) 고난당하는 이의 탄식을 무익하다 하지 마십시오
2022-04-17
1090
4.14(목) 아픔과 슬픔 중에 꿈꾸는 불가능의 가능성
2022-04-14
1089
4.13(수) 한 번 죽음으로 끝나는 이 땅의 삶
2022-04-12
1088
4.12(화) 나의 죄와 허물을 내게 알게 하소서
2022-04-12
1087
4.11(월) 쓸모없는 의원 같은 무익한 친구들
2022-04-10
1086
4.9(토) 온 세상을 뒤흔드는 통치자의 두려운 권능
2022-04-10
1085
4.8(금) 의인의 고난을 모르는 부족한 지혜자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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