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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1624
12.28(목) 가문의 치욕으로 이어진 잘못된 욕정
2023-12-28
1623
12.27(수) 엄중한 심판 후에도 여전한 하나님 은혜
2023-12-27
1622
12.26(화) 말씀을 업신여긴 죄악, 하나님의 두려운 판결
2023-12-25
1621
12.25(월) 왕을 찾아온 열정, 진정한 왕께 드리는 경배
2023-12-25
1620
12.23(토) 죄를 없애려고 오신 죄 없는 하나님 아들
2023-12-25
1619
12.22(금) 임마누엘로 오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2023-12-21
1618
12.21(목) 모든 죄악을 보고 계신 하나님의 시선
2023-12-20
1617
12.20(수) 영적 방심이 가져온 최고 권력자의 죄
2023-12-20
1616
12.19(화) 선한 의도를 오해한 어리석은 전쟁 도발
2023-12-18
1615
12.18(월) 언약을 기억하고 은총을 베푸는 삶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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