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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9.17(화) 죄를 깨달은 즉시 나아갈 회개의 자리
2019-09-16
283
9.16(월) 속죄제, 속죄와 용서를 통한 정결
2019-09-15
282
9.14(토) 화목제, 하나님과 화목을 누리는 교제
2019-09-13
281
9.13(금) 나누는 교회, 채우시는 하나님
2019-09-12
280
9.12(목) 앎에서 삶으로 나아가는 신앙
2019-09-12
279
9.11(수) 항상 기쁨을 선택하며 기도로 평강을 누리라
2019-09-10
278
9.10(화) 하늘 푯대를 향한 경주자
2019-09-10
277
9.9(월) 예수 그리스도를 앎이 최고 지식입니다
2019-09-08
276
9.7(토) 본보기가 되는 사랑과 헌신의 사역자
2019-09-06
275
9.6(금) 순종의 삶으로 구원의 빛을 내는 성도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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