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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짜
714
1.30(토) 스스로 높아진 교만을 주님이 낮추십니다
2021-01-29
713
1.29(금) 형제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재물을 의지하는 어리석음
2021-01-28
712
1.28(목) 하나님이 깨뜨리시는 자고하고 오만한 그릇
2021-01-28
711
1.27(수) 뼈아픈 사랑의 징계, 슬픔으로 보시는 주님
2021-01-26
710
1.26(화) 안일한 삶이 지속되면 죄에 머물기 쉽습니다
2021-01-26
709
1.25(월) 심판은 주님 명령으로 시작되고 성취됩니다
2021-01-25
708
1.23(토) 법대로 징계하신 후 베푸실 회복의 은혜
2021-01-23
707
1.22(금) 원수를 갚으시는 공의의 심판주
2021-01-22
706
1.21(목) 사명자의 수고와 고통, 주님의 합당한 보상
2021-01-20
705
1.20(수) 계속 우상을 따른다면 더는 기회가 없습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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