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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9(화) 죄인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유일한 길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1년 11월 08일 16시 25분 10초 조회 103

출애굽기 27 : 1~21


제단 27:1~19

1 너는 조각목으로 길이가 다섯 규빗, 너비가 다섯 규빗의 제단을 만들되 네모 반듯하게 하며 높이는 삼 규빗으로 하고

2 그 네 모퉁이 위에 뿔을 만들되 그 뿔이 그것에 이어지게 하고 그 제단을 놋으로 싸고

3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만들되 제단의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지며

4 제단을 위하여 놋으로 그물을 만들고 그 위 네 모퉁이에 놋 고리 넷을 만들고

5 그물은 제단 주위 가장자리 아래 곧 제단 절반에 오르게 할지며

6 또 그 제단을 위하여 채를 만들되 조각목으로 만들고 놋으로 쌀지며

7 제단 양쪽 고리에 그 채를 꿰어 제단을 메게 할지며

8 제단은 널판으로 속이 비게 만들되 산에서 네게 보인 대로 그들이 만들게 하라

9 너는 성막의 뜰을 만들지니 남쪽을 향하여 뜰 남쪽에 너비가 백 규빗의 세마포 휘장을 쳐서 그 한 쪽을 당하게 할지니

10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 스물은 놋으로 하고 그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할지며

11 그 북쪽에도 너비가 백 규빗의 포장을 치되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기둥의 받침 스물은 놋으로 하고 그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할지며

12 뜰의 옆 곧 서쪽에 너비 쉰 규빗의 포장을 치되 그 기둥이 열이요 받침이 열이며

13 동쪽을 향하여 뜰 동쪽의 너비도 쉰 규빗이 될지며

14 문 이쪽을 위하여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며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요

15 문 저쪽을 위하여도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며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며

16 뜰 문을 위하여는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짠 스무 규빗의 휘장이 있게 할지니 그 기둥이 넷이요 받침이 넷이며

17 뜰 주위 모든 기둥의 가름대와 갈고리는 은이요 그 받침은 놋이며

18 뜰의 길이는 백 규빗이요 너비는 쉰 규빗이요 세마포 휘장의 높이는 다섯 규빗이요 그 받침은 놋이며

19 성막에서 쓰는 모든 기구와 그 말뚝과 뜰의 포장 말뚝을 다 놋으로 할지니라


성소의 등불 27:20~21

20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

21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규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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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 27:1~19

성막에는 거룩함의 차등 현상이 나타나는데, ‘지성소, 성소, 뜰’ 중 뜰은 거룩성이 가장 낮습니다. 하나님의 처소인 하늘에 상응하는 지성소 및 성소와 달리, 땅에 상응하는 뜰은 백성이 제사를 위해 들어갈 수 있는 영역입니다. 그러나 뜰 역시 성막의 일부이며, 마치 처음 창조 때의 에덴동산이 기타 피조 세계와 구분된 것처럼 뜰도 기타 세상과 구분됩니다. 1~8절은 뜰에서 가장 중요한 물품이자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접촉점인 제단에 대해 다루고, 9~19절은 성막 뜰을 외부와 구분 짓는 울타리(9~15절)와 휘장(16~19절)에 대해 다룹니다. 제단이 하나님 임재 처소인 성막 건물 앞의 뜰에 위치한다는 것은 죄인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제사를 통해 속죄하는 것뿐임을 교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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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이 하나님 임재 처소인 성막 건물 앞의 뜰에 위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죄인인 내가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길은 무엇인가요?


성소의 등불 27:20~21

본문은 뜰에서 다시 성소 안으로 돌아가 등잔대의 등불 관리에 대해 다룹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등잔대의 등불을 밝히는 데 필요한 순수한 감람유(올리브기름)가 떨어지지 않게 기름을 바쳐야 하며, 제사장들은 이 등불이 항상 꺼지지 않게 아침저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등불 유지는 이스라엘이 대대로 지켜야 하는 규례입니다(21절). 등불을 꺼뜨리지 않게 잘 유지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진설병 상을 비추는 등잔대의 등불이 하나님 임재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25:23~40). 이처럼 우리 역시 항상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살아가도록 말씀과 기도의 기름 공급이 끊어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건강한 영적 생활에 이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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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의 등불을 유지하기 위해 백성과 제사장이 해야 하는 임무는 각각 무엇인가요? 말씀과 기도 생활을 위해 내가 구별한 시간은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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