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10.27(수) 병든 자가 드리는 눈물의 간구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1년 10월 30일 00시 13분 08초 조회 97

시편 6 : 1~10

몸의 병이 주는 교훈 6:1~10
1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3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4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7 내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
8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
9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10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갑자기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

----------------------------------------------------------------------------------

몸의 병이 주는 교훈 6:1~10
하나님은 연약한 인생이 드리는 눈물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책망과 징계를 받아 뼈와 영혼이 떨릴 만큼 자기 몸이 쇠약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의 병이 그의 죄 때문에 온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편 기자가 죄를 고백하거나 죄 사함을 간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38편과 비교). 단지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병에 걸린 것은 아닌지 추측할 뿐입니다. 모든 병이 죄 때문에 오는 것은 아닙니다. 질병을 겪는 일에는 하나님의 다른 목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욥기 참조). 시편 기자는 자신을 죽음에 내버리지 말아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며 밤마다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로써 대적이 부끄러움을 당해 물러가고 그는 내적 평온을 회복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병든 자가 드리는 눈물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
시편 기자는 뼈와 영혼이 떨릴 만큼 쇠약해진 몸으로 인해 어떤 기도를 드리나요? 모든 질병을 죄와 연결시키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954 11.6(토) 우리와 동행하길 기뻐하시는 거룩하신 하늘의 하나님 2021-11-07
953 11.5(금) 왕이신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사는 삶 2021-11-05
952 11.4(목)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말씀을 주시는 성막 2021-11-05
951 11.3(수) 공의의 질서를 세우시고 감찰하시는 하나님 2021-11-02
950 11.2(화) 억울한 약자를 위해 악인을 징벌하소서 2021-11-01
949 11.1(월) 주님을 잊지 않는 백성은 영원히 잊히지 않습니다 2021-10-31
948 10.30(토) 지존하신 하나님은 공의로운 심판주 2021-10-30
947 10.29(금) 인간 창조에 나타난 창조주의 위대함 2021-10-30
946 10.28(목) 의로우신 재판장께 억울함을 호소하는 기도 2021-10-30
945 10.27(수) 병든 자가 드리는 눈물의 간구 2021-10-30
[이전 10 개] [111][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