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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 : 1~6 복 있는 사람의 삶 1:1~3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의 삶과 그 결과 1:4~6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 복 있는 사람의 삶 1: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에게는 부정적 태도를, 하나님께는 긍정적 태도를 보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일상에서 ‘따르고, 서고, 앉는’ 세 가지 행위에서 분명한 판단을 합니다. 첫째, 악인들의 생각을 ‘따르지 않아’ 그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둘째,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아’ 그들과 다른 인생길을 택합니다. 셋째,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아’ 그들과 교제하지 않습니다. 반면 복 있는 사람은 자신의 즐거움을 ‘여호와의 율법’에 두고 밤낮 그 율법을 묵상합니다. 여기서 묵상은 ‘말씀을 중얼거리듯 곱씹는다’는 뜻입니다(신 17:18~20; 렘 15:16; 겔 3:1~3). 하나님 말씀을 인생의 인도자로 삼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들지 않고 열매를 맺듯 성공적인 삶을 삽니다. - 복 있는 사람은 ‘따르고, 서고, 앉는’ 행위에서 악인과 어떤 차이를 보이나요? 내가 말씀을 따르기 위해 멀리할 삶의 자리는 어디인가요? 악인의 삶과 그 결과 1:4~6 악인들은 복 있는 사람과 반대로 행동합니다. 그들은 ‘따르고, 서고, 앉는’ 행위에서 하나님 말씀을 따르지 않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시냇가에 심긴 나무 같지 않고 바람에 흩날리는 겨 같습 니다. 바람에 흩날린다는 묘사는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합니다(35:5; 사 17:13; 습 2:2). 알곡과 겨는 구분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키질을 하면 가벼운 겨는 바람에 날려 가고 알곡만 남습니다. 악인들도 처음에는 의인들과 잘 구분되지 않지만, 하나님의 심판 날이 되면 분명히 구분됩니다. 심판 때, 악인들은 바람에 흩날리는 겨 같아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망할 것입니다. 의인들이 가는 길과 악인들이 가는 길의 종착점은 완전히 다릅니다. - 악인의 길은 결국 어떻게 되나요?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의인의 길을 어떻게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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