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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19(토) 천국, 내가 소유할 가장 귀한 보화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1년 06월 18일 11시 00분 32초 조회 116

 마태복음 13 : 44~58

천국의 가치 13:44~52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배척당하신 예수님 13:53~58
53 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그 곳을 떠나서
54 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55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어머니는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56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 하고
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58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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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가치 13:44~52
성도에게 가장 큰 보화는 천국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얻게 된 천국 시민권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 사실을 밭에 감춰진 보물과 값진 진주 비유로 설명하십니다. 밭에 감춰진 값진 보화를 발견한 후 모든 소유를 팔아 그 밭을 산 사람과 값진 진주를 발견하고 모든 소유를 팔아 그 진주를 산 진주 장수는 우리가 천국 말씀을 듣고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잘 보여 줍니다. 천국은 그 사람이 가진 모든 것보다 더 소중합니다. 그러니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반드시 얻어야 합니다. 천국의 소중함을 아는 차원에 머물지 않고 소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국을 ‘내가 소유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그 여부에 따라 영생 혹은 영벌에 처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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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서 보화를 발견한 사람과 값진 진주를 발견한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천국의 소중함을 알지만 내가 소유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배척당하신 예수님 13:53~58
불신은 무서운 죄입니다. 예수님을 가장 잘 믿을 수 있는 위치에 있던 고향 사람들이 예수님을 배척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단지 육체의 눈으로 판단합니다. 그들이 가진 선입견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볼 수 있는 영적 눈을 멀게 했습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은 단지 ‘그 목수의 아들’(55절)이며, 동네에서 함께 자라 그 가족을 다 아는 평범한 청년에 불과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려 온 메시아이신 예수님이 눈앞에 있음에도 그들은 예수님을 거부합니다. 잘못된 생각은 그들이 걸려 넘어지게 해 결국 구원의 길을 걷지 못하게 했습니다. 성도는 그릇된 선입견으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를 보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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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사람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바른 믿음 생활을 위해 내가 버릴 선입견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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