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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24(목) 징계하시는 하나님은 전능한 구원자십니다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0년 12월 24일 07시 04분 11초 조회 98

예레미야 32 : 16~35

예레미야의 기도 32:16~25
16 내가 매매 증서를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넘겨 준 뒤에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17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할 수 없는 일이 없으시니이다
18 주는 은혜를 천만인에게 베푸시며 아버지의 죄악을 그 후손의 품에 갚으시오니 크고 능력 있으신 하나님이시요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이다
19 주는 책략에 크시며 하시는 일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을 주목하시며 그의 길과 그의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
20 주께서 애굽 땅에서 표적과 기사를 행하셨고 오늘까지도 이스라엘과 인류 가운데 그와 같이 행하사 주의 이름을 오늘과 같이 되게 하셨나이다
21 주께서 표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펴신 팔과 큰 두려움으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22 그들에게 주시기로 그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에게 주셨으므로
23 그들이 들어가서 이를 차지하였거늘 주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며 주의 율법에서 행하지 아니하며 무릇 주께서 행하라 명령하신 일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주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나이다
24 보옵소서 이 성을 빼앗으려고 만든 참호가 이 성에 이르렀고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말미암아 이 성이 이를 치는 갈대아인의 손에 넘긴 바 되었으니 주의 말씀대로 되었음을 주께서 보시나이다
25 주 여호와여 주께서 내게 은으로 밭을 사며 증인을 세우라 하셨으나 이 성은 갈대아인의 손에 넘기신 바 되었나이다

징계의 이유 32:26~35
26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28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이 성을 갈대아인의 손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손에 넘길 것인즉 그가 차지할 것이라
29 이 성을 치는 갈대아인이 와서 이 성읍에 불을 놓아 성과 집 곧 그 지붕에서 바알에게 분향하며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드려 나를 격노하게 한 집들을 사르리니
30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예로부터 내 눈 앞에 악을 행하였을 뿐이라 이스라엘 자손은 그의 손으로 만든 것을 가지고 나를 격노하게 한 것뿐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1 이 성이 건설된 날부터 오늘까지 나의 노여움과 분을 일으키므로 내가 내 앞에서 그것을 옮기려 하노니
32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모든 악을 행하여 내 노여움을 일으켰음이라 그들과 그들의 왕들과 그의 고관들과 그의 제사장들과 그의 선지자들과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다 그러하였느니라
33 그들이 등을 내게로 돌리고 얼굴을 내게로 향하지 아니하며 내가 그들을 가르치되 끊임없이 가르쳤는데도 그들이 교훈을 듣지 아니하며 받지 아니하고
34 내 이름으로 일컫는 집에 자기들의 가증한 물건들을 세워서 그 집을 더럽게 하며
35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건축하였으며 자기들의 아들들과 딸들을 몰렉 앞으로 지나가게 하였느니라 그들이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하여 유다로 범죄하게 한 것은 내가 명령한 것도 아니요 내 마음에 둔 것도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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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의 기도 32:16~25
고통스러운 현실에서도 성도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멜의 밭을 산 후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바라보며 애통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요 전능하신 분입니다. 그분은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은혜를 망각하고 불순종한 백성은 결국 패망해 바벨론의 손에 넘겨집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은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나 바벨론에 패망할 때나 변함이 없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인류의 모든 길에 주목하시고 그 행위대로 보응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복은 말씀에 순종하고 그분의 언약을 신실히 지키는 자에게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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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렸나요? 절망적인 상황에서 내가 힘을 다해 의지하는 하나님의 성품은 무엇인가요?

징계의 이유 32:26~35
하나님은 그분이 받으실 영광과 찬송을 결코 우상에게 주지 않으십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패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상 숭배였습니다. 그들은 우상을 하나님처럼 섬겨 하나님을 분노하게 했습니다. 심지어 자녀들을 우상에게 제물로 바쳤습니다. 왕·고관·제사장·선지자·백성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하나님을 격노하게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실로 하나님을 노엽게 한 역사였습니다. 이에 의로우신 하나님은 징계를 통해 백성을 정결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27절)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죄악을 징계하시는 하나님은 출애굽의 기적을 능가하는 회복의 은혜를 베푸실 전능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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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예루살렘을 바벨론 왕에게 넘기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싫어하시기에 버려야 하는 물건 혹은 행실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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