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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3(목) 선교도 섬김도 기도도 하나님 뜻을 따라서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0년 12월 02일 22시 36분 20초 조회 87

로마서 15 : 22~33

서바나로 가고자 하는 바울 15:22~29
22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23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24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사귐으로 얼마간 기쁨을 가진 후에 너희가 그리로 보내주기를 바람이라
25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26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하였음이라
27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이 열매를 그들에게 확증한 후에 너희에게 들렀다가 서바나로 가리라
29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아노라

바울의 기도 요청 15:30~33
3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31 나로 유대에서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로부터 건짐을 받게 하고 또 예루살렘에 대하여 내가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을 만하게 하고
32 나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함께 편히 쉬게 하라
33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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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나로 가고자 하는 바울 15:22~29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사역자는 안주하지 않습니다. 바울은 로마의 속주인 길리기아 다소에서 태어났고, 자신에게 익숙한 로마 동쪽 지역에서 선교 사역을 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등지에 세워진 이방 교회에서 예루살렘 성도들을 위해 모금한 구제 헌금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갑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로마를 거쳐 서바나(스페인)에 가서 복음 전할 계획을 강조하며, 그러한 자신을 로마 성도들이 도와주길 바랍니다. 로마의 서쪽 지역인 서바나는 바울에게 생소한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편하고 익숙한 곳에만 머물러 있으려 하지 않고, 당시 땅끝으로 여겼던 서바나까지 복음을 들고 나아가고자 합니다. 주님 명령(마 28:19~20; 행 1:8)에 충성하고자 하는 열심은 우리 자신의 안락함보다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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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나(스페인)로 가려 한다는 말을 반복하는 바울에게서 무엇을 느낄 수 있나요? 생소하더라도 내가 사명감을 가지고 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바울의 기도 요청 15:30~33
기도할 뿐 아니라 기도를 부탁할 수 있는 것은 성도의 특권입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으로의 여정을 위해 로마 성도들에게 기도를 부탁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거부하는 유대인들이 그곳에서 바울을 핍박하고 곤경에 빠뜨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루살렘 성도들 중에서 유대적 성향이 강한 이들이 이방인 성도들의 구제 헌금을 거부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바울은 예루살렘 성도들이 구제 헌금을 기쁘게 받고, 자신이 모든 일을 잘 마치고 하나님 뜻대로 로마 성도들과 함께할 수 있게 기도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뜻을 이루기 위해 늘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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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로마 성도들에게 기도를 부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는 오늘 어떤 일로 기도를 하거나 부탁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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