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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27(화) 예수 그리스도, 율법을 완성한 하나님의 의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0년 10월 27일 08시 58분 56초 조회 86

로마서 3 : 21~31

화목제물 예수님과 하나님의 의 3:21~26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믿음, 모든 사람이 의롭게 되는 길 3:27~31
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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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제물 예수님과 하나님의 의 3:21~26
율법의 잣대로는 모두가 죄인일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비참함을 설명하던 바울이 극적인 반전을 전합니다. 21절의 헬라어 원문에는 ‘이제는’과 ‘율법’ 사이에 ‘그러나’라는 접속사가 있습니다. ‘그러나’는 죄와 심판 아래 놓인 인간에게 새로운 소망이 펼쳐질 것을 기대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죽음을 통해 모든 사람이 의롭게 되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이는 불의를 용납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죄인을 향한 그분의 ‘사랑’이 조화를 이룬 위대한 사건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죄에 종노릇하던 이들이 예수님으로 인해 죄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을 때 하나님은 죄인을 의롭다 인정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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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아래 놓인 인간이 의롭게 되는 길은 무엇인가요? 나의 죄를 위해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님께 어떠한 감사를 드리고 싶나요?

믿음, 모든 사람이 의롭게 되는 길 3:27~31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자기 공로를 자랑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행위가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이 구원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습니다. 하나님은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며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이십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하나님께 의롭다 여김을 받습니다. 어떤 이들은 바울이 전한 복음을 듣고 율법이 더는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믿음이 율법을 파기하지 않고 도리어 굳게 세운다고 말합니다. 율법은 우리의 전적 무능함을 깨우치고 우리로 자랑하지 못하게 합니다. 또한 구원의 길인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백성다운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줍니다. 율법과 복음은 그림자와 실체요 예언과 성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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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구원을 자랑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죄인이었던 나를 의롭다고 인정해 주시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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