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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26(월) 우리는 머리에서 발까지 철저히 죄인입니다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0년 10월 26일 07시 35분 47초 조회 85

로마서 3 : 9~20

이 땅에 의인은 없다 3:9~18
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 심판 아래 있는 죄인 3:19~20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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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의인은 없다 3:9~18
죄는 인간의 모든 부분을 지배하고 조종합니다. 인간은 죄에서 스스로 자유로워질 수 없습니다. 바울은 죄 아래 있는 인간의 모습을 시편의 구절을 인용해 설명합니다. 성경은 이 땅에 의인과 하나님을 찾는 자가 ‘하나도 없음’을 고발합니다. 목구멍, 혀, 입술, 입, 발, 눈은 철저히 타락해 거짓과 폭력, 교만함이 가득합니다. 인간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어떤 것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죄의 지배 아래 놓인 인간의 실상입니다. 바울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의 구별 없이 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음을 선언합니다. 이렇듯 우리가 죄로 인해 신음할 때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성도는 존재의 비참함 가운데서 구원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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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죄 아래 있는 사람들이 어떤 모습이라고 말하나요? 내가 버릴 죄의 모습과 습관은 무엇인가요?

하나님 심판 아래 있는 죄인 3:19~20
율법이나 양심의 법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율법은 유대인이 죄 아래 있으며 심판받아 마땅한 존재임을 드러냅니다. 율법을 모르는 이방인은 양심이 그들의 불의함을 고발하기에 하나님 앞에서 침묵할 수밖에 없습니다. 각 사람을 행위로 판단하시는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바울은 소망 없는 인간의 모습을 법정에서 입을 다문 피고인의 모습으로 묘사합니다. 하나님의 유죄 선언에 한마디도 항변하지 못하는 상태가 예수님을 만나기 전 우리의 모습입니다. 그런 우리를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우리가 의지하고 바라볼 분은 모든 죄를 해결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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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는 죄인 된 인간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나는 침묵하는 죄인이 아닌 하나님과 소통하는 자녀의 특권을 누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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