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12.26(목) 천상에 울려 퍼지는 어린양의 새 노래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12월 25일 21시 42분 35초 조회 84
요한계시록 5 : 1~14

어린양과 새 노래 5:1~14
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4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7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8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9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14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
어린양과 새 노래 5:1~14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환난 가운데 있는 모든 사람에게 소망이 됩니다. 요한은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오른손에 들린 두루마리를 보았습니다. 그것은 일곱 인으로 봉해져서 누구도 열 수 없을 것처럼 보입니다. 이것을 유일하게 열 수 있는 이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어린양이 나아와 하나님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십니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지고 어린양 앞에 엎드린 것은 고난받는 성도의 간절한 기도가 응답됨을 의미합니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와 수많은 천사와 모든 피조물이 어린양을 통해 이루어진 구원과 그분의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을 찬양하는 ‘새 노래’를 부릅니다. 이 새 노래는 주님이 이루신 구원과 앞으로 이루실 구원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승리를 확신하는 사람만이 부를 수 있습니다.
-
네 생물, 이십사 장로, 수많은 천사, 모든 피조물이 부른 새 노래는 무엇인가요? 나를 구원하신 주님께 올려 드릴 새 노래는 어떤 것인가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374 12.31(화) 구원받은 모든 백성이 주님을 예배할 그날 2019-12-30
373 12.30(월) 인 침을 받은 성도, 주님의 영적 군사 2019-12-29
372 12.28(토) 순교자의 수가 차는 날, 모든 것이 역전됩니다 2019-12-28
371 12.27(금) 환난까지도 주관하시는 어린양의 큰 권능 2019-12-28
370 12.26(목) 천상에 울려 퍼지는 어린양의 새 노래 2019-12-25
369 12.25(수) 천상의 예배를 실현하는 일상의 예배자 2019-12-24
368 12.24(화) 진실하게 회개하고 다시 열심을 내라 2019-12-23
367 12.23(월) 말씀을 지키는 성도, 말씀이 지켜 주는 삶 2019-12-22
366 12.21(토) 영적 잠에서 스스로 일깨어 주님의 날을 기다리라 2019-12-20
365 12.20(금)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믿음을 굳게 잡으라 2019-12-19
[이전 10 개]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17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