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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5(목) 경제적 약자의 짐을 함께 담당하는 공동체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12월 04일 21시 18분 59초 조회 82
레위기 25 : 23~38

토지 무르기 25:23~28
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4 너희 기업의 온 땅에서 그 토지 무르기를 허락할지니
25 만일 네 형제가 가난하여 그의 기업 중에서 얼마를 팔았으면 그에게 가까운 기업 무를 자가 와서 그의 형제가 판 것을 무를 것이요
26 만일 그것을 무를 사람이 없고 자기가 부유하게 되어 무를 힘이 있으면
27 그 판 해를 계수하여 그 남은 값을 산 자에게 주고 자기의 소유지로 돌릴 것이니라
28 그러나 자기가 무를 힘이 없으면 그 판 것이 희년에 이르기까지 산 자의 손에 있다가 희년에 이르러 돌아올지니 그것이 곧 그의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경제적 약자에 대한 배려 25:29~38
29 성벽 있는 성 내의 가옥을 팔았으면 판 지 만 일 년 안에는 무를 수 있나니 곧 그 기한 안에 무르려니와
30 일 년 안에 무르지 못하면 그 성 안의 가옥은 산 자의 소유로 확정되어 대대로 영구히 그에게 속하고 희년에라도 돌려보내지 아니할 것이니라
31 그러나 성벽이 둘리지 아니한 촌락의 가옥은 나라의 전토와 같이 물러 주기도 할 것이요 희년에 돌려보내기도 할 것이니라
32 레위 족속의 성읍 곧 그들의 소유의 성읍의 가옥은 레위 사람이 언제든지 무를 수 있으나
33 만일 레위 사람이 무르지 아니하면 그의 소유 성읍의 판 가옥은 희년에 돌려 보낼지니 이는 레위 사람의 성읍의 가옥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받은 그들의 기업이 됨이니라
34 그러나 그들의 성읍 주위에 있는 들판은 그들의 영원한 소유지이니 팔지 못할지니라
35 네 형제가 가난하게 되어 빈 손으로 네 곁에 있거든 너는 그를 도와 거류민이나 동거인처럼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하되
36 너는 그에게 이자를 받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여 네 형제로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할 것인즉
37 너는 그에게 이자를 위하여 돈을 꾸어 주지 말고 이익을 위하여 네 양식을 꾸어 주지 말라
38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며 또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주려고 애굽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여 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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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무르기 25:23~28
많은 사람이 토지를 부의 원천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토지가 그분 것이기에 영구히 팔지 말라고 명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람 사이의 토지 거래는 임시적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가난하게 되어 토지를 판 경우 회복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가까운 친척이 대신 무를 수 있습니다. 즉, ‘기업 무를 자’(히, 고엘)가 대가를 지불하고 땅을 되사서 형제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둘째, 자신의 형편이 회복되면 언제든 무를 수 있습니다. 셋째,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희년까지 기다리도록 합니다. 희년에는 모든 토지에 대한 권리가 본래 소유주에게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속자(고엘)시며(사 41:14 등), 그 아들 예수님을 화목제물로 보내 우리의 영원한 구속자(고엘)로 삼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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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진 이스라엘 자손이 토지를 판 경우에 회복할 방법은 무엇인가요?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내가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경제적 약자에 대한 배려 25:29~38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웃을 배려합니다. 성안에 있는 집은 판 지 1년이 지나면 무를 수 없습니다. 성 밖에 있는 집과 레위 족속 성읍의 집은 무를 수 있는데, 무르지 않으면 희년에 돌려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레위 성읍 주변의 토지는 팔지 못하게 하나님이 막으십니다. 레위인들이 유일하게 소출을 얻을 수 있는 곳인 그 땅은 그들의 생계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가난하게 된 형제를 도와서 함께 생활하고, 그에게 자기 이익을 목적으로 꾸어 주지 말라고 명하십니다. 희년법 규례를 대상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도록 하신 데에는 약자를 배려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배려는 선택이 아니라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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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레위 족속의 성읍 주변 들판을 팔지 못하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가 경제적 약자에게 베풀어야 할 긍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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