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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14(목) 거룩한 일상의 첫걸음, 부모 공경과 안식일 준수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11월 13일 21시 12분 30초 조회 79
레위기 19 : 1~10

부모와 하나님에 대한 계명 19:1~8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3 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4 너희는 헛된 것들에게로 향하지 말며 너희를 위하여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5 너희는 화목제물을 여호와께 드릴 때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드리고
6 그 제물은 드리는 날과 이튿날에 먹고 셋째 날까지 남았거든 불사르라
7 셋째 날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가증한 것이 되어 기쁘게 받으심이 되지 못하고
8 그것을 먹는 자는 여호와의 성물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죄를 담당하리니 그가 그의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추수의 법칙 19:9~10
9 너희가 너희의 땅에서 곡식을 거둘 때에 너는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네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며
10 네 포도원의 열매를 다 따지 말며 네 포도원에 떨어진 열매도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거류민을 위하여 버려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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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하나님에 대한 계명 19:1~8
거룩함은 하나님 백성의 삶의 목표이자 일상의 기초여야 합니다. ‘부모 공경’과 ‘안식일 준수’는 일상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내는 표증입니다. 부모 공경은 부모의 권위를 인정하는 데서, 안식일 준수는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자신을 위해 신상을 만드는 것은 자신을 지으신 창조주를 저버리는 악행입니다. 화목제물을 하나님께 드린 후 성물에 대한 규례를 어긴다면 이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죄입니다. 성도는 안식일(주일)을 기억하고 거룩하게 지키며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육신의 부모를 공경해야 합니다. 이 두 가지는 결국 최고 계명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연결되며, 우리를 거룩한 삶으로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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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삶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이 명하신 두 가지 큰 계명은 무엇인가요? 나는 그 두 가지 계명을 삶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있나요?

추수의 법칙 19:9~10
사랑과 은혜의 나눔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세상 속에 나타내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추수의 두 가지 법칙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는 곡식이나 열매를 거둘 때 떨어진 이삭과 열매를 줍지 않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가난한 자들을 위해 소출의 일부를 의도적으로 남겨 두는 것입니다. 이는 가난한 자들에 대한 배려 및 사회적 책임과 연결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물은 우리 자신과 가난한 자들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7년이 지날 때마다 형제의 빚을 탕감해 가난한 자들이 없게 하라 명하십니다(신 15:1~5, 면제년). 성도는 자신에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신 분이 하나님임을 기억하고(신 8:18), 항상 가난한 자들을 돌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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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은 곡식이나 열매를 거둘 때 어떻게 해야 했나요? 하나님이 내게 은혜로 주신 소득 중 일부를 가난한 이웃에게 어떻게 나누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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