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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1(화) 불완전한 순종에는 진노의 심판이 따릅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9월 30일 22시 01분 14초 조회 80
레위기 10 : 1~11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 10:1~7
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3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겠고 온 백성 앞에서 내 영광을 나타내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4 모세가 아론의 삼촌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영 밖으로 메고 나가라 하매
5 그들이 나와 모세가 말한 대로 그들을 옷 입은 채 진영 밖으로 메어 내니
6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가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하게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은 여호와께서 치신 불로 말미암아 슬퍼할 것이니라
7 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 문에 나가지 말라 그리하면 죽음을 면하리라 그들이 모세의 말대로 하니라

제사장의 회막 출입 규례 10:8~11
8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9 너와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 죽음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지킬 영영한 규례라
10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11 또 나 여호와가 모세를 통하여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
...................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 10:1~7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입니다(전 12:13). 그러나 아론의 아들이자 제사장인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 명령을 따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다른 불로 분향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온 불이 그들을 삼킨 것은, 하나님을 무시한 그들의 악한 태도와 불순종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두려운 심판으로 그분의 거룩함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아론과 남은 두 아들은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을 애도하지 말고, 도리어 경각심을 갖고 하나님 명령대로 제사장 직분을 온전히 감당함으로써 하나님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임하지 않도록 해야 했습니다. 불순종에는 징계가 따릅니다. 성도는 내 방식대로 하려는 아집을 내려놓고 철저히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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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과 아비후가 죽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내 마음대로, 내 방식대로 하려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사장의 회막 출입 규례 10:8~11
하나님 일을 할 때는 분별력을 잃지 않도록 늘 경계해야 합니다. 나답과 아비후가 죽은 후, 하나님은 제사장이 회막에 들어갈 때 지켜야 할 규례를 말씀하십니다. 제사장은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첫째, 거룩한 것과 속된 것,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이 주신 모든 규례(토라)를 백성에게 가르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앞뒤 문맥을 살펴볼 때,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이 제사장의 기본자세와도 관련 있음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맡기신 직분을 수행하고 말씀을 전하는 데 방해되는 것을 멀리해야 합니다. 술과 세상 것에 취하지 말고, 바른 분별력과 성령 충만함을 간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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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이 회막에 들어갈 때 금주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분별력을 잃게 하는 것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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