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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21(토) 거룩한 예물, 균등한 분배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9월 20일 21시 45분 31초 조회 84
레위기 6 : 24~7:10

속죄제 규례 6:24~30
2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5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속죄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속죄제 제물은 지극히 거룩하니 여호와 앞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그 속죄제 제물을 잡을 것이요
26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리는 제사장이 그것을 먹되 곧 회막 뜰 거룩한 곳에서 먹을 것이며
27 그 고기에 접촉하는 모든 자는 거룩할 것이며 그 피가 어떤 옷에든지 묻었으면 묻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빨 것이요
28 그 고기를 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깨뜨릴 것이요 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닦고 물에 씻을 것이며
29 제사장인 남자는 모두 그것을 먹을지니 그것은 지극히 거룩하니라
30 그러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속죄하게 한 속죄제 제물의 고기는 먹지 못할지니 불사를지니라

속건제 규례와 제사장의 몫 7:1~10
1 속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이는 지극히 거룩하니
2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속건제의 번제물을 잡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3 그 기름을 모두 드리되 곧 그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4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쪽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떼어내고
5 제사장은 그것을 다 제단 위에서 불살라 여호와께 화제로 드릴 것이니 이는 속건제니라
6 제사장인 남자는 모두 그것을 먹되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라 그것은 지극히 거룩하니라
7 속죄제와 속건제는 규례가 같으니 그 제물은 속죄하는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8 사람을 위하여 번제를 드리는 제사장 곧 그 제사장은 그 드린 번제물의 가죽을 자기가 가질 것이며
9 화덕에 구운 소제물과 냄비에나 철판에서 만든 소제물은 모두 그 드린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니
10 소제물은 기름 섞은 것이나 마른 것이나 모두 아론의 모든 자손이 균등하게 분배할 것이니라
......................
속죄제 규례 6:24~30
죄인이 속죄의 제사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은 이미 하나님이 그 죄인을 받기로 결정하신 것을 의미합니다. 속죄제 제물은 지극히 거룩합니다. 제사장은 그 제물을 거룩한 장소에서 먹어야 합니다. 그 피와 고기에 접촉된 모든 것이 거룩하기에 옷은 거룩한 곳에서 빨고 토기는 깨뜨리고 유기는 씻어야 합니다. 속죄제 제물의 고기는 제사장 남자들이 먹습니다. 그러나 성소 안으로 피를 가지고 들어가 속죄제 제물로 드린 고기(4:3~7, 13~18), 즉 대제사장과 온 회중을 위해 드린 속죄제 제물은 먹을 수 없고 진 밖 정결한 곳에서 완전히 불태워야 합니다. 이렇듯 정해진 규례를 따르며 거룩함을 유지할 때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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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제 제물의 고기나 피에 접촉된 옷, 토기, 유기는 어떻게 해야 했나요? 나 자신과 공동체의 거룩함을 위해 내가 적용하는 원칙은 어떤 것인가요?

속건제 규례와 제사장의 몫 7:1~10
지도자는 분배의 권리를 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속건제 제물은 지극히 거룩합니다. 그 제물을 잡는 절차가 속죄제 경우와 유사하고, 그 제물을 제사장 남자가 먹는 것도 동일합니다. 본문은 속건제 규례를 다룬 후 번제·소제·속죄제·속건제 제물이 제사장 몫임을 강조합니다. 속죄제와 속건제 제물은 우선적으로 제사를 집례한 제사장 몫이 되고(7:7~8), 제사장인 남자가 모두 먹을 수 있습니다(6:29; 7:6). 조리되지 않은 소제물은 아론의 모든 자손에게 균등하게 분배해야 합니다(7:10). 본문은 제물에 대한 소유권보다 그 제물을 나눌 수 있는 권한을 강조합니다. 소유보다 중요한 것은 나눔입니다. 내 것을 소유하려 하기보다 분배의 권리를 성숙하게 행사할 때 질서 있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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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소제물은 누구에게 어떻게 분배되었나요? 하나님이 내게 주신 권리를 가지고 지체들에게 공평하게 분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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