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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9(월) 예수 그리스도를 앎이 최고 지식입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9월 08일 21시 22분 37초 조회 85
빌립보서 3 : 1~11

육체를 신뢰하지 말라 3:1~6
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버린 것과 얻은 것 3:7~11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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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를 신뢰하지 말라 3:1~6
혈통이나 자기 의, 종교적 전통은 구원의 조건이 아닙니다. 당시 할례파 사람들은 이방인이 예수님을 믿더라도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이 되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가르치며 빌립보 교회를 어지럽혔습니다. 이에 바울은 그들을 ‘개들’이라 지칭하며, 구원을 얻기 위해 율법 이행을 강요하는 것은 곧 악을 행하는 것이니 삼가라고 합니다. 유대인이 선민의 표식이요 구원의 조건으로 여기는 할례는 몸을 상하게 하는 것일 뿐 영적 유익이 없습니다. 성도는 아무리 인간적으로 자랑할 것이 많다 하더라도 그러한 것들을 신뢰하거나 내세우지 않아야 합니다. 자신의 힘이 아닌 성령으로 봉사하며, 예수 그리스도만을 자랑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분은 예수님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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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할례파 사람들을 주의하라고 했을까요? 내가 예수님 외에 신뢰하고 자랑하는 것은 무엇인지 돌아보세요.

버린 것과 얻은 것 3:7~11
인생에서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할지 바르게 선택하는 올바른 셈법을 갖는 것은 지혜로운 일입니다. 바울은 이전에 자랑했던 것 곧 출신 배경, 율법에 정통한 사람이라는 자부심, 율법 준수를 통해 쌓은 자기 의 등을 무가치하게 여기며 던져 버립니다. 반면 이전에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귀한 대상으로 받아들입니다. 바울의 자랑거리가 뒤바뀐 것은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의를 소유할 수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알아야 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기에 당하는 고난과 죽음은 부활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은밀한 은혜의 통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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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얻었나요? 현재 내가 꼭 움켜쥐고 있는 것 중 예수님을 위해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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