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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15(토) 악한 생각의 결과는 장애물과 재앙입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6월 14일 18시 32분 20초 조회 82
예레미야 6 : 16~30

하나님의 길을 떠난 백성 6:16~30
16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으며
17 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수꾼을 세웠으니 나팔 소리를 들으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
18 그러므로 너희 나라들아 들으라 무리들아 그들이 당할 일을 알라
19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율법을 거절하였음이니라
20 시바에서 유향과 먼 곳에서 향품을 내게로 가져옴은 어찌함이냐 나는 그들의 번제를 받지 아니하며 그들의 희생제물을 달게 여기지 않노라
2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이 백성 앞에 장애물을 두리니 아버지와 아들들이 함께 거기에 걸려 넘어지며 이웃과 그의 친구가 함께 멸망하리라
2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한 민족이 북방에서 오며 큰 나라가 땅 끝에서부터 떨쳐 일어나나니
23 그들은 활과 창을 잡았고 잔인하여 사랑이 없으며 그 목소리는 바다처럼 포효하는 소리라 그들이 말을 타고 전사 같이 다 대열을 벌이고 시온의 딸인 너를 치려 하느니라 하시도다
24 우리가 그 소문을 들었으므로 손이 약하여졌고 고통이 우리를 잡았으므로 그 아픔이 해산하는 여인 같도다
25 너희는 밭에도 나가지 말라 길로도 다니지 말라 원수의 칼이 있고 사방에 두려움이 있음이라
26 딸 내 백성이 굵은 베를 두르고 재에서 구르며 독자를 잃음 같이 슬퍼하며 통곡할지어다 멸망시킬 자가 갑자기 우리에게 올 것임이라
27 내가 이미 너를 내 백성 중에 망대와 요새로 삼아 그들의 길을 알고 살피게 하였노라
28 그들은 다 심히 반역한 자며 비방하며 돌아다니는 자며 그들은 놋과 철이며 다 사악한 자라
29 풀무불을 맹렬히 불면 그 불에 납이 살라져서 단련하는 자의 일이 헛되게 되느니라 이와 같이 악한 자가 제거되지 아니하나니
30 사람들이 그들을 내버린 은이라 부르게 될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버렸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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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길을 떠난 백성 6:16~30
완고함과 불순종은 모든 좋은 기회를 놓치게 합니다. 하나님은 유다 백성에게 선한 길, 평강의 길을 택하라고 명하십니다. 그러나 그들은 완고하게도 그 길로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전쟁을 예고하는 파수꾼의 나팔 소리를 들으라 명하시지만, 그들은 듣지 않겠다고 귀를 막아 버립니다. 유다의 패망은 하나님 말씀에 완고함과 불순종으로 반응한 결과입니다. 그들의 악한 생각이 그들 앞에 장애물과 재앙이 놓이게 한 것입니다. 반복되는 경고에도 불순종한 유다는 결국 포악한 바벨론으로 인해 참혹한 고통을 겪습니다. 하나님의 호의를 얻고자 값진 유향과 향품을 드려도 소용없습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말씀을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습니다(삼상 15:22). 순종하는 길에 들어서면 주님이 주시는 평강을 누리지만, 불순종의 길에는 뼈아픈 심판만이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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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백성이 평강을 얻으려면 어떤 길을 선택해야 했나요? 하나님 말씀 앞에 내가 내려놓을 완고한 생각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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