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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22(수) 머리이신 주님과 누리는 완전한 자유와 은혜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5월 21일 23시 05분 04초 조회 78
골로새서 2 : 16~23

거짓 가르침에 대한 경계와 경고 2:16~23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18 아무도 꾸며낸 겸손과 천사 숭배를 이유로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 그가 그 본 것에 의지하여 그 육신의 생각을 따라 헛되이 과장하고
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받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느니라
20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규례에 순종하느냐
21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22 이 모든 것은 한때 쓰이고는 없어지리라) 사람의 명령과 가르침을 따르느냐
23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 데는 지혜 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체 따르는 것을 금하는 데는 조금도 유익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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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가르침에 대한 경계와 경고 2:16~23
실체를 간과하고 그림자를 따르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골로새 교회 안에는 거짓 교사들이 성도들을 분열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든 율법을 이루신 그리스도의 그림자 역할을 했던 구약의 규례들을 내세우고, 금욕 규례들을 정해 헛된 겸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천사 숭배를 가르치면서 영적인 것을 본다고 자처하고 육신적인 생각으로 헛된 과장을 늘어놓았습니다. 이런 것들은 성도를 구원의 진리에서 멀어지게 하는 사탄의 전략입니다. 구약의 의식법, 금욕주의, 천사 숭배를 내세우는 것은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붙들지 않는 행위입니다. 아무리 그럴듯해 보여도 그리스도와 연결되지 않으면 믿음 생활에 해가 됩니다. 모든 사람의 규정과 이교의 원리들은 한때 쓰이고 없어지는 시대적 산물입니다. 교회는 머리이신 그리스도만을 붙들어야 생명을 공급받고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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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 교회 안에 들어온 거짓된 가르침은 무엇인가요? 오늘날 성도가 경계할, 그리스도의 그림자에 불과한 행위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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