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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9(토) 솔로몬의 성전 건축, 원대하나 겸손한 계획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2월 08일 18시 05분 11초 조회 84
역대하 2 : 1-10

성전 건축을 결심한 솔로몬 2:1~6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자기 왕위를 위하여 궁궐 건축하기를 결심하니라
2 솔로몬이 이에 짐꾼 칠만 명과 산에서 돌을 떠낼 자 팔만 명과 일을 감독할 자 삼천 육백 명을 뽑고
3 솔로몬이 사절을 두로 왕 후람에게 보내어 이르되 당신이 전에 내 아버지 다윗에게 백향목을 보내어 그가 거주하실 궁궐을 건축하게 한 것 같이 내게도 그리 하소서
4 이제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여 구별하여 드리고 주 앞에서 향 재료를 사르며 항상 떡을 차려 놓으며 안식일과 초하루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절기에 아침 저녁으로 번제를 드리려 하오니 이는 이스라엘의 영원한 규례니이다
5 내가 건축하고자 하는 성전은 크니 우리 하나님은 모든 신들보다 크심이라
6 누가 능히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내가 누구이기에 어찌 능히 그를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요 그 앞에 분향하려 할 따름이니이다

두로 왕에게 도움을 청함 2:7~10
7 이제 청하건대 당신은 금, 은, 동, 철로 제조하며 자색 홍색 청색 실로 직조하며 또 아로새길 줄 아는 재주 있는 사람 하나를 내게 보내어 내 아버지 다윗이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준비한 나의 재주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하고
8 또 레바논에서 백향목과 잣나무와 백단목을 내게로 보내소서 내가 알거니와 당신의 종은 레바논에서 벌목을 잘 하나니 내 종들이 당신의 종들을 도울지라
9 이와 같이 나를 위하여 재목을 많이 준비하게 하소서 내가 건축하려 하는 성전은 크고 화려할 것이니이다
10 내가 당신의 벌목하는 종들에게 찧은 밀 이만 고르와 보리 이만 고르와 포도주 이만 밧과 기름 이만 밧을 주리이다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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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건축을 결심한 솔로몬 2:1~6
성도는 자신의 이름이 아닌,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결심’했다는 것은, 이 사실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명령’했다는 의미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이 하나의 건축물에 갇혀 계실 수 없는 분임을 알았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존재보다도 크신 하나님이 거하실 만한 성전은 아무도 지을 수 없음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을 향한 충성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가능한 크게 성전을 짓고자 합니다. 이는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이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어떤 일을 계획했다가 그 일 자체를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어리석음을 범하기도 합니다. 성도는 항상 ‘내가 누구이기에’(6절) 감히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며 감사와 겸손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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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어떤 목적과 어떤 마음으로 성전을 건축하려 했나요? 하나님의 일을 하는 내 동기는 무엇인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것인지 점검해 보세요.

두로 왕에게 도움을 청함 2:7~10
하나님은 위대한 일을 위해 한 사람을 부르실 때, 그를 도울 사람들도 함께 부르십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며 크고 화려한 성전을 짓기 위해 두로 왕 후람(히람, 왕상 5:1)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다윗과 친분이 있는 후람은 다윗이 궁궐을 지을 때에도 협력했습니다. 이에 솔로몬은 성전 건축 계획이 아버지 다윗 때로부터 계승된 일임을 알리며, 이 일을 도와줄 ‘재주(지혜) 있는 사람’과 건축 자재로 쓸 많은 나무를 보내 달라고 요청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혼자’가 아닌 ‘함께’(7절) 이루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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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두로 왕 후람에게 무엇을 청하나요? 혼자 해낼 수 없음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에게 겸손히 도움을 요청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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