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105 : 1-15
만민에게 알게 하라 105:1~6 1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하는 일을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 2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말할지어다 3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4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5그의 종 아브라함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가 행하신 기적과 그의 이적과 그의 입의 판단을 기억할지어다 6(5절에 포함)
영원히 기억되는 언약 105:7~15 7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판단이 온 땅에 있도다 8그는 그의 언약 곧 천 대에 걸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으니 9이것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이고 이삭에게 하신 맹세이며 10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원한 언약이라 11이르시기를 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에게 할당된 소유가 되게 하리라 하셨도다 12그 때에 그들의 사람 수가 적어 그 땅의 나그네가 되었고 13이 족속에게서 저 족속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떠돌아다녔도다 14그러나 그는 사람이 그들을 억압하는 것을 용납하지 아니하시고 그들로 말미암아 왕들을 꾸짖어 15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은 자를 손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들을 해하지 말라 하셨도다 ....................... 만민에게 알게 하라 105:1~6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의 입에서는 자연스럽게 감사의 고백과 찬양이 흘러나옵니다. 하나님은 언약 백성을 위해 악한 세력을 심판하시고 기적을 베푸신 분입니다(5~6절). 그런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역사를 경험하고 기억하는 성도는 감사하지 않을 수 없고, 그분의 이름을 자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름은 인격, 성품, 존재 자체를 나타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놀라운 일들을 행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의 거룩한 이름을 온 세상에 알리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를 항상 간구하는 이는 마음에 근심이 자리할 틈이 없으며,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즐거이 찬양합니다. - 하나님 백성은 만민에게 무엇을 알려야 하나요? 오늘 내가 만나거나 연락하는 사람에게 나눠 주고 싶은 하나님 은혜는 무엇인가요?
영원히 기억되는 언약 105:7~15 하나님은 아무리 열악한 상황에서도 언약을 완수할 수 있는 전능자이십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수많은 약속은 과거에 이미 이루어졌고, 현재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장차 미래에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언약,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시겠다는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십니다. 비록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적고 나그네로 떠도는 미약한 존재였을 때에도 하나님은 언약대로 그들을 보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은 수천 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에게도 유효합니다. 하나님은 성도와 맺으신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고 반드시 지키십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확실성과 불변성은 불확실한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담대함과 소망을 줍니다. - 하나님의 언약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에게 하신 약속을 영원히 기억하신다는 사실이 내게 어떤 위로와 소망을 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