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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12(수) 전능자에게 묻는 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8년 12월 11일 21시 43분 43초 조회 83
역대상 14 : 1-17

하나님께 묻는 다윗 14:1~12
1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신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 그의 궁전을 건축하게 하였더라
2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신 줄을 깨달았으니 이는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의 나라가 높이 들림을 받았음을 앎이었더라
3다윗이 예루살렘에서 또 아내들을 맞아 다윗이 다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으니
4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5입할과 엘리수아와 엘벨렛과
6노가와 네벡과 야비아와
7엘리사마와 브엘랴다와 엘리벨렛이었더라
8다윗이 기름 부음을 받아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모든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찾으러 올라오매 다윗이 듣고 대항하러 나갔으나
9블레셋 사람들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로 쳐들어온지라
10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올라가리이까 주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11이에 무리가 바알브라심으로 올라갔더니 다윗이 거기서 그들을 치고 다윗이 이르되 하나님이 물을 쪼갬 같이 내 손으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하므로 그 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부르니라
12블레셋 사람이 그들의 우상을 그 곳에 버렸으므로 다윗이 명령하여 불에 사르니라

다시 하나님께 묻는 다윗 14:13~17
13블레셋 사람들이 다시 골짜기를 침범한지라
14다윗이 또 하나님께 묻자온대 하나님이 이르시되 마주 올라가지 말고 그들 뒤로 돌아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되
15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너보다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16이에 다윗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쳐서 기브온에서부터 게셀까지 이르렀더니
17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졌고 여호와께서 모든 이방 민족으로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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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묻는 다윗 14:1~12
지도자를 세우고 폐하는 분, 나라의 흥망성쇠 주권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자기가 왕이 된 것과 이스라엘의 명성이 모두 하나님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13명의 아들을 낳았고, 그의 집안은 번성해 갑니다. 다윗은 자신이 누리게 된 모든 것이 하나님께 은혜로 받은 것임을 알기에 교만하지 않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공격해 오자 다윗은 군사적 전략과 정치적 결단을 하기에 앞서 겸손히 하나님께 묻습니다. 그리고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10절)라는 응답을 받고 행동합니다. 그는 전쟁이 하나님께 속했으며 승리의 주권자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확실히 알았던 왕입니다(삼상 17:47; 시 3:8). 사울은 하나님께 묻지 않아 비참하게 죽었지만, 다윗은 하나님께 묻고 행해 대승을 거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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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이스라엘 왕이 된 다윗은 어떤 태도로 행하나요? 하나님이 세우신 자리에서 나는 어떤 태도로 섬겨야 할까요?

다시 하나님께 묻는 다윗 14:13~17
같은 상황이라도 변함없이 하나님께 묻는 것이 경외의 태도입니다. 블레셋이 다시 침범하자 다윗은 또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은 이전과 다르게 어떻게 작전을 수행할지 상세하게 알려 주시면서 “너보다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리라”(15절)라고 하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해 이번에도 대승을 거둡니다. 거듭 하나님께 묻고 그분의 명령대로 행한 결과, 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지고 모든 민족이 다윗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이 다윗과 그의 나라를 높이시는 이유는 ‘그(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2절)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백성을 위한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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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셋이 다시 침범했을 때, 다윗이 묻지 않고 이전 방법대로 싸웠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내가 하나님께 묻고 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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