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12.10(월) 주님을 사랑하면 더 가까이합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8년 12월 09일 23시 21분 14초 조회 88
역대상 13 : 1-8

하나님의 궤를 옮겨 오기로 함 13:1~4
1 다윗이 천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지휘관과 더불어 의논하고
2 다윗이 이스라엘의 온 회중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좋게 여기고 또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면 우리가 이스라엘 온 땅에 남아 있는 우리 형제와 또 초원이 딸린 성읍에 사는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전령을 보내 그들을 우리에게로 모이게 하고
3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궤를 우리에게로 옮겨오자 사울 때에는 우리가 궤 앞에서 묻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매
4 뭇 백성의 눈이 이 일을 좋게 여기므로 온 회중이 그대로 행하겠다 한지라

기쁨으로 하나님의 궤를 옮김 13:5~8
5 이에 다윗이 애굽의 시홀 시내에서부터 하맛 어귀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모으고 기럇여아림에서부터 하나님의 궤를 메어오고자 할새
6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바알라 곧 유다에 속한 기럇여아림에 올라가서 여호와 하나님의 궤를 메어오려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두 그룹 사이에 계시므로 그러한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았더라
7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웃사와 아히오는 수레를 몰며
8 다윗과 이스라엘 온 무리는 하나님 앞에서 힘을 다하여 뛰놀며 노래하며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제금과 나팔로 연주하니라
.......................
하나님의 궤를 옮겨 오기로 함 13:1~4
다윗은 하나님 중심, 예배 중심의 사람입니다. 이스라엘 왕이 된 후 그가 먼저 한 일은 하나님의 궤를 모셔 오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그는 두 가지 과정을 거칩니다. 첫째, 자신의 뜻을 모든 지휘관과 나누며 더불어 의논합니다. 둘째, 온 회중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그 뜻을 전달합니다. 그가 언약궤를 옮겨 오려는 목적은 여호와께 묻고 행하기 위함입니다. 사울은 여호와께 묻지 않아서 죽었습니다(10:13~14). 모든 백성이 이 일을 좋게 여겨 한마음으로 하나님의 궤를 모시기로 합니다. 공동체 지체들을 움직이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의논과 경청입니다. 지도자는 자기 뜻만을 관철하려 하지 않고, 함께 의논하고 경청하는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그럴 때 공동체가 한마음이 될 수 있습니다.
-
왕이 된 후 다윗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인가요? 공동체 지체들의 지지와 동의를 받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기쁨으로 하나님의 궤를 옮김 13:5~8
이스라엘의 진정한 왕은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이것을 잘 알기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하나님의 궤를 모셔 오려 합니다. 언약궤를 ‘여호와 하나님의 궤’라고 부른 것은 여호와께서 두 그룹 사이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언약궤는 엘리 제사장 때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빼앗긴 이후 아스돗, 가드, 에그론, 벧세메스를 거쳐 갔고, 20년 동안 아비나답 집에 있었습니다(삼상 7:1~2). 다윗은 새 수레를 준비하고, 웃사와 아히오는 궤를 실은 수레를 몹니다. 다윗과 온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서 힘을 다해 찬양하고 악기를 연주합니다. 언약궤를 옮기는 절차에 불완전함이 있지만, 하나님 임재를 사모하며 하나님께 묻겠다는 다윗의 마음은 귀한 것입니다. 
-
하나님의 궤를 모셔 오려는 다윗의 마음과 그의 준비는 어떠한가요? 하나님 임재를 사모하는 내 마음과 의지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44 12.11(화) 주님이 정하신 방법대로 경외함으로 행하십시오 2018-12-10
43 12.10(월) 주님을 사랑하면 더 가까이합니다 2018-12-09
42 12.08(토) 하나님이 도우시면 환난도 기회입니다 2018-12-07
41 12.07(금) 충성하는 동역자는 공동체의 힘입니다 2018-12-06
40 12.06(목) 말씀대로 세운 지도자, 주님이 강하게 하시다 2018-12-05
39 12.05(수) 말씀을 저버리고 주님께 묻지 않은 자의 최후 2018-12-04
38 12.04(화) 하나님의 군대 이스라엘,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 2018-12-03
37 12.03(월) 주님이 다스리는 나라, 주님을 예배하는 백성 2018-12-02
36 12.01(토) 담대하게 거침없이 전한 하나님 나라와 예수님 2018-11-30
35 11.30(금) 서유럽 선교 전초 기지, 로마에 뿌리는 복음 2018-11-29
[이전 10 개] [201] [202][203] [204] [205] [206]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