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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24(수) 동역자를 만나는 기쁨, 영혼이 회복되는 은혜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8년 10월 23일 09시 31분 15초 조회 82

사도행전 16:11~18

마게도냐의 첫 성, 빌립보 16:11~18
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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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게도냐의 첫 성, 빌립보 16:11~18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을 열어 복음을 받아들이고 주님의 일에 헌신하게 되는 것은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바울 일행은 유럽 선교의 첫 관문인 마게도냐의 빌립보에 도착해 기도처를 찾으며 복음을 전합니다. 이때 주님이 귀족에게 옷감 파는 재력가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 주셔서 그녀를 거듭나게 하시고, 복음을 위해 사용하십니다. 바울 일행에게 숙식을 제공한 루디아의 집은 가정교회로서 빌립보 선교의 교두보가 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모든 소유가 복음 전파에 사용되기를 원하십니다. 한편 바울은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나 예수 이름으로 고쳐 줍니다. 그 여종은 점을 쳐서 주인에게 큰 이익을 주었습니다. 어떤 능력으로 어떤 놀라운 말을 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그의 영이 누구에게 속했느냐’입니다. 그 영이 주님께 속하지 않으면, 그 결국은 허망한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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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 믿게 하신 분은 누구인가요?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며 오늘 복음을 전할 대상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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