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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4년 08월 16일 13시 56분 26초 조회 267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보다
문화를 쫓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 존 맥아더

People who follow the culture
rather than obey God’s Word
are utterly without excuse.
- John MacArthur


세상 문화는 우리를 삼켜 버리고
사고방식을 바꿔 버립니다.

하나님과 세상 문화 둘 다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이 세상의 풍습, 신앙 및 문화를
채택한다면 결코 하나님의
방법을 채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육신 안에 머물게 되고
하나님의 영 안에서
걸을 수 없게 됩니다.

갈라디아서 5장 17절은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기
원한다면, 육체의 소욕을
만족시키기 위해 세속적 문화를
추구하려는 자신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두 명의 주인을
둘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 또는 세속적
문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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