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자신을 보는 법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4년 02월 07일 01시 53분 49초 조회 273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을 위한 거울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 비추어,
우리 자신을 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것을 '관계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관계의 거울을 통해
우리의 초공간적 자아를
발견합니다.


- 디팩 초프라의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중에서 -


* 사람은 관계 속에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들을 만나왔고, 어떤 관계들을
맺어왔는가를 살필 때 나를 제대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의 인연은 의미없이 그냥 오지
않습니다. 내 눈에 비치는 상대의 모습과
상대에게 비치는 나의 모습을 통해
서로의 진면목을 볼 수 있습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907 신앙의 본질 2024-02-10
1906 믿음 2024-02-09
1905 마음의 자리 2024-02-08
1904 자신을 보는 법 2024-02-07
1903 아침에 첫 시간 2024-02-06
1902 과감하게 버려야 하는 것 2024-02-05
1901 믿음의 닻 2024-02-03
1900 신비 수련 2024-02-02
1899 미래의 씨앗 2024-02-01
1898 기억하지 않으세요 2024-01-31
[이전 10 개] [91] [92][93] [94] [95] [96] [97] [98] [99] [10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