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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 어떤 것보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4년 01월 29일 00시 34분 04초 조회 248
하나님께서 당신의 눈을 열어
그분이 실제로 누구신지 알게 하여
그분의 이름이 다른 어떤 것 보다
당신의 마음에 귀하게
여겨지도록 기도하십시오.
- 존 파이퍼

Pray that God would open
your eyes to who He really is,
so that His name would be treasured
in your heart above all things.
- John Piper


우리는 죄로 인해 눈이
어두워졌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어두움
가운데서 살았습니다.

이제 희미하게 보였던
그리스도를 선명하게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알아갈수록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우리의 신앙은 한 가지입니다.

“그리스도가 누구이신가?”

아마도 우리 중 그 누구도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았다고
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일평생 동안 주님을
다 알지 못합니다.

그리스도 이름 안에 숨겨져
있는 비밀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지 못합니다.

“주님, 내 눈을 열어주소서.
하나님을 더 알게 하소서.”

이보다 더 절실한
기도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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