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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강한 감정 표현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3년 09월 28일 03시 05분 01초 조회 244

사람들은
표현해도 되는 감정을
'긍정적인 감정'으로만 국한한다.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인 희로애락 중
절반은 부정적인 감정임에도 말하지 않는 것이
미덕이고 어른다움이라고 여긴다. 좋은 걸 "좋다"하고,
예쁜 것을 "예쁘다"라고 표현하는 것만큼, 싫은 것을
"싫다", 미운 것을 "밉다"라고 말하는 것은
건강한 행위이다.


- 김혜민의 《지금보다 괜찮은 어른》 중에서 -


* 희로애락의 느낌을 숨김없이
정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건강한 일입니다.
하지만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이 자신의 건강에
도움이 될지언정, 그 때문에 행여라도 상처입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건강한 감정'도
모름지기 깊이 헤아려 살펴가면서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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