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십자가 앞에서 그 누가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3년 07월 19일 04시 22분 20초 조회 224
십자가 곁에 섰을 때
그 누가 오만 할 수 있겠는가?
- 칼 F. H. 헨리

Can anyone be arrogant
when he stands
beside the cross?
- Carl F. H. Henry


아담의 후손인 우리에게는
죄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소망이 없는 우리에게
십자가가 아니면 우리는
절망 그 자체입니다.

죄의 문제 앞에서 우리는
스스로 절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십자가는 인간의 죄를
고발함과 동시에 십자가
외에는 우리에게 구원의 길이
없음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겸손해집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가 아니면 우리에게
소망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다가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아들을
보내시고 십자가에 죽게 하신
그 놀라운 은혜에 온전한 반응을
하며 십자가를 붙잡을 때
구원이 임하게 됩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727 나는 주님을 섬기는 일에 후회가 없습니다 2023-07-21
1726 성령의 역사와 고정관념 2023-07-20
1725 십자가 앞에서 그 누가 2023-07-19
1724 스승 사 2023-07-18
1723 반대를 경험하는 것 2023-07-17
1722 리더에게 2023-07-16
1721 신앙은 선택이다 2023-07-15
1720 달콤한 것, 끔직한 덫 2023-07-14
1719 안전한 곳 2023-07-13
1718 가장 미워해야 하는 것 2023-07-12
[이전 10 개]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