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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감 너머의 영감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3년 06월 28일 11시 59분 53초 조회 230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들이
우리에게 인지되도록 하기 위한
통로 역할을 하는 것이 오감, 즉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각이라는 다섯 가지 감각이다.
우리는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해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오감을 만족시켜도 그것은
순간일 뿐, 잠시 후면 원점으로 돌아온다.
짧은 기쁨과 만끽이 지나면 다시
또 채워줘야 하는 밑 빠진
독과도 같다.


- 이주아의 《심력》 중에서 -


* 사람은 다섯 가지 감각을 통해서
느낌을 받습니다. 이 감각기관이 고장 나거나
저하되어 있다면 삶의 질은 현저히 떨어질 것입니다.
오감은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최전선의 소통 장치입니다.
그것을 잘 다스리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오감이 잘 작동된다 해도 내면을
채우지 않으면 밑 빠진 독이 되고 맙니다.
오감 너머의 영감을 키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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