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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길, 새로운 길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3년 06월 01일 01시 01분 19초 조회 221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 윤동주의 시《새로운 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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