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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경꾼에서 헌신자로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3년 05월 25일 06시 11분 00초 조회 239
밖에 서서 좁은 문을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버리고
통과해야 합니다.
- 존 맥아더

You can’t stand outside and
admire the narrow gate;
you’ve got to drop everything
and walk through it.
- John MacArthur


겟세마네 동산에서 잡히신
예수님은 대제사장의
집으로 끌려갔습니다.

베드로는 멀찍이 구경꾼
틈에 끼어 따라갔습니다.

이처럼 신앙생활을 방관자처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평안과 기복을 위해
교회 다니다가 힘든 일이나
시련을 만나면 교회를 떠납니다.

구경꾼과 헌신자는 다릅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일은
헌신을 요구합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당하신
고난을 자신도 당하겠다는
각오 없이는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구경꾼이나 방관자가
아니라 헌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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