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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2년 09월 19일 05시 59분 48초 조회 203
내 손톱이 빠져 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으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 유관순

Though I can bear the pain
of my fingernails being taken off,
or the pain of my ears and
nose being cut off, or the pain of
hands and legs being broken,
I can not bear the pain of
losing my own country.
- Ryu Gwan-sun


모세는 자기 백성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애굽의 궁궐에서 자랐지만,
그는 어머니의 품에서 히브리
민족의 정신을 배웠습니다.

바울은 동족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언약 속으로
들어오기를 원했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모두 자신만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동족의 구원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나라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이 땅의 교회가 다시
일어나 이 나라의 희망이 되게
하시고, 이 민족의 아픔을 치유하는
공동체로 세워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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