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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드리리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2년 08월 22일 06시 12분 21초 조회 208
드리리다, 드리리다.
이 목숨이나마 주님께 드리리다.
칼날이 나를 기다리느냐?
나는 저 칼날을 향하여
나아가리라.
- 주기철

I give even my life to the Lord.
Even though there is
a blade waiting before me,
I will move forward.
- Ju Gi-cheol


믿음의 삶은 생명을 내던지는
결단을 요구합니다.

신앙이 깊어지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편안한 삶으로
인도하실 것이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입니다.

히브리서 11장에 소개된
믿음의 선진들은 대부분
위험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생명을
걸고 살아갔습니다.

생명을 던져야 할 일에 자신의
생명을 던질 때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죽음을 두려워하고
몸을 사린다면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자신의 생명을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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