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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각의 각도를 바꾸자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2년 02월 05일 09시 16분 43초 조회 205
어떤 상원 의원이
링컨의 아버지가 구두 수선공이라고 조롱하자,
링컨은 오히려 정중하게 대답했다. "감사합니다, 의원님.
한동안 잊고 지냈던 제 아버지를 떠올리게 해주시니 말입니다.
제 아버지는 정말 완벽한 구두 수선공이셨습니다. 누구든지
제 아버지가 만든 구두에 문제가 생기면 가져오십시오.
아버지 솜씨를 따를 수는 없지만 제가 정성을 다해
수선해 드리겠습니다."


- 이민규의《생각의 각도》중에서 -


* 문제를 해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유머 감각이 있다면, 자칫 심각해질 수 있는 일도
아무것도 아닌 일로 재치있게 받아넘길 수 있습니다.
화살의 방향을 1도만 바꿔도 목적지가 완전히 달라지듯,
생각의 각도를 1도만 바꾸면 자칫 심각해질 수
있는 일도 의외로 쉽게 풀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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