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1년 08월 22일 06시 42분 52초 조회 226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당신은 매일 아침
똑같은 자리에서 일어나, 늘 먹던 대로 아침을 먹고,
비슷한 패턴의 옷을 걸치고, 익숙한 길을 따라 출근한다.
어제와 똑같은 동료들과 늘 하던 익숙한 일들을 하는 동안
동료들은 어제와 똑같은 감정 버튼을 누르고, 당신은
똑같이 반응한다. 거듭되는 일상은 습관이 되고,
당신의 몸은 무의식적으로 움직이게 되며,
감정적으로는 과거 속에서 살게 된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그 과거가
당신의 미래가 된다.


- 조 디스펜자의《브레이킹, 당신이라는 습관을 깨라》중에서 -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077 영적 게으름 2021-08-26
1076 일방적인 은혜 2021-08-25
1075 사랑(내가 사랑의 방언과) 2021-08-23
1074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2021-08-22
1073 믿음이 없이는 2021-08-21
1072 사랑하면 헌신합니다 2021-08-20
1071 인내(하니) 2021-08-19
1070 어저께나 오늘이나 2021-08-18
1069 후회할 시간이 있거든 2021-08-17
1068 절대 은혜 2021-08-16
[이전 10 개] [171] [172] [173] [174] [175][176] [177] [178] [179] [18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