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공동체의 은혜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1년 07월 20일 19시 39분 05초 조회 212
우리가 형제, 자매들과
신앙 공동체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은혜 또 은혜입니다.
- 디트리히 본회퍼

It is grace, nothing but grace,
that we are allowed to
live in community with
Christian brethren.
- Dietrich Bonhoeffer


삶은 관계입니다.

관계가 깊어지면
삶이 풍성해집니다.

신앙이 깊어진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풍성해질
뿐만 아니라 이웃과의
관계가 풍성해지는 것입니다.

삶의 무게로 인해 침체되어
있을 때 누군가 함께 해준다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슬픔을 당한 사람에게 가장
큰 치료제는 주변 사람들이
함께 해주는 것입니다.

누군가 함께 해준다면 그
고통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공동체의 위력은 어려움이
생길 때 함께 아파해주고
기도하면서 강력한 결속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감정을 드러내고
나눌 수 있는 믿음의 공동체를
갖는 것보다 더 큰 축복은 없습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047 은혜 2021-07-25
1046 가난, 박해와 결혼한 초대 교회 2021-07-23
1045 내 마음 속 전부를 2021-07-22
1044 후회가 아니라 회개 2021-07-21
1043 공동체의 은혜 2021-07-20
1042 고난 사용 설명서 2021-07-19
1041 믿음으로 서리라 2021-07-18
1040 믿음은 동사 2021-07-18
1039 조각 지식, 자투리 지식 2021-07-16
1038 예수 닮기를 2021-07-15
[이전 10 개]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179] [18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