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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아릴 수 없는 은혜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1년 06월 14일 16시 27분 17초 조회 204
내가 나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 아닌
주께서 내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습니다.
- 주기철

I am not carrying my cross,
but the Lord is
carrying my cross.
- Chu Ki-chol


우리에게 지어진 죄의 짐은
너무 커서 우리 스스로
도무지 감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들에게 모든 죄의
짐을 대신 담당하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죄악을
담당하심으로 죽으셨습니다.

이것이 십자가 사건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치르신 대가가 얼마나 큰지
값으로 따질 수 없습니다.

지불하신 값이 너무 엄청나서
우리는 알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는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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