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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경꾼? 방관자?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1년 05월 18일 19시 32분 19초 조회 193
모든 것을 보시는 하나님은
단순히 구경꾼이 아닙니다.
그는 그가 보는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입니다.
- R.C. 스프로울

The God who sees is
not merely a spectator.
He is a God who governs
what He sees.
- R.C. Sproul


하나님은 세상의 구경꾼이나
방관자가 아니십니다.

창조주가 되신 그분의 통치권이
미치지 않는 것은 단 하나도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아주 사소한
일들 하나까지도 다 눈여겨보시고
간섭하고 계십니다.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 살펴보시며, 눈물을 흘릴 때
그 눈물을 가슴에 담으시고,
기도할 때에 그 기도를
귀 기울여 들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보다
먼저 길을 가시고,
장막 칠 곳을 찾으시며,
밤에는 불기둥으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보호하시고 지키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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