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서두르면 '사이'를 놓친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1년 02월 19일 12시 34분 43초 조회 200
서두르면 '사이'를 놓친다


서두르다 보면
여러 가지 일을 단순하게 만듭니다.
흑인지 백인지, 옳은지 그른지, 달콤한지 쓴지,
두 가지 선택밖에 없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배움은 그 '사이'에 있습니다. 그 사람이
좋은지 싫은지 한순간에 정하기 전에
'사이'를 맛보면서 만나 봅시다.


- 마쓰우라 야타로의《울고 싶은 그대에게》중에서 -


* 단순한 것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서둘러 극단으로 단순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선악으로 구분되고,
사람 관계도 내 편 네 편으로 갈리기 쉽습니다.
사람과 사람, 극단과 극단의 '사이'에는 실로
광대한 공간이 존재합니다. 열린 마음,
열린 눈으로 보아야 보입니다.
넉넉한 여유와 조화가
그 안에 있습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877 논쟁이냐 침묵이냐 2021-02-26
876 극한의 고통 2021-02-25
875 어떤 길 2021-02-25
874 오늘 일은 오늘에 족하다 2021-02-24
873 진정한 기쁨의 의미 2021-02-23
872 예수 중독자 2021-02-22
871 믿음의 모험 2021-02-21
870 왜 슬퍼하느냐 2021-02-20
869 위대한 일은 따로 없다 2021-02-20
868 서두르면 '사이'를 놓친다 2021-02-19
[이전 10 개] [191] [192] [193] [194] [195][196] [197] [198] [199] [20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