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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난을 이기는 위로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0년 11월 09일 11시 38분 05초 조회 199
돌아보건대 내게 욥과 같은
어려움도 있었으나 반면에
베푸신 은혜는 너무 지대한지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 방지일

When I look back,
I faced difficulties like Job,
but the grace that He poured
out for me was so great that
I cannot express
everything in words.
- Bang Ji-il


고난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필연적인 일입니다.

세상이 그리스도를 배척하듯이
진리의 길을 걷는
그리스도인을 배척합니다.

그러나 배척받는 성도,
고난받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위로는 우리의
슬픔보다 더 크고,
우리의 절망보다 더 크고,
우리의 고난보다 더 크십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위로를
통해 진리의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습니다.

고난을 당할 때는 그리스도인이
무너질 것 같지만,
하나님이 위로하심으로
이를 이기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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