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나 혼자 뿐이라도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0년 10월 23일 22시 24분 58초 조회 211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가 아닌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죽으셨습니다.
주님은 세상에 나 혼자뿐이라도
십자가를 지셨을 것입니다.
- C.S. 루이스

Christ died not for men
but for each man.
If each had been the
only man made,
He would have done no less.
- C.S. Lewis


하루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배를 타시고
갈릴리 호수 건너편
가버나움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거라사에서 귀신들린
한 사람만을 고쳐 주십니다.

죽음의 풍랑의 바다를 건너가신
이유가 단지 그 한 사람을
고쳐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직 한 사람의 굴레를 
벗겨주기 위해서 
이런 수고를 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그 한 사람
한 사람을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우리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입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727 아버지의 손, 아들의 영혼 2020-10-30
726 때가 이르매 2020-10-29
725 내 기쁨을 빼앗기지 않겠다 2020-10-28
724 종교개혁운동의 배경 2020-10-26
723 사람 만드는 목수 2020-10-26
722 10월 25일 종교개역주일예배 영상 2020-10-25
721 원하는 것을 현실로 만들려면 2020-10-24
720 나 혼자 뿐이라도 2020-10-23
719 은혜의 재료 2020-10-22
718 새벽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다 2020-10-21
[이전 10 개]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