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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얼굴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0년 09월 28일 13시 18분 42초 조회 181
지혜로운 연인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물보다
그 사람의 사랑을
더 가치 있게 여깁니다.
- 토마스 아 켐피스

A wise lover values not
so much the gift of the lover
as the love of the giver.
- Thomas a Kempis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삶과 하나님의 손을
구하는 삶은 다릅니다.

하나님의 손을 구하는 사람은
자신의 목적과 목표를 위해
하나님의 도움이나 능력,
즉 하나님의 손을 필요로 하기에
주시는 선물에 집중합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삶은 하나님 자신을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그 무엇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더욱 알고자 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찾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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