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내려야 보입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0년 08월 01일 20시 20분 36초
조회
204
내려야 보입니다
별을 찾는 소년아
너의 어리석은 등불을 꺼라
이제 별이 환하다
<소년에게>
- 제페토의《그 쇳물 쓰지 마라》중에서 -
* 별빛을
진정으로 만나기 위해서는
주변이 우주처럼 어두워야 합니다.
등불을 내리면 은하수가 보입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그렇습니다. 나의 시선을
내려두고 상대의 마음에 섰을 때, 우리는 비로소
상대의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목록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647
내려야 보입니다
2020-08-01
646
무궁한 사랑
2020-07-30
645
내 마음 다해
2020-07-29
644
밀알(천관웅)
2020-07-28
643
7월 26일 주일예배영상
2020-07-26
642
하나님 우리에게(옹기장이)
2020-07-26
641
변명은 독초다
2020-07-26
640
공존
2020-07-24
639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듀엣)
2020-07-24
638
날 향한 계획(마커스)
2020-07-24
[이전 10 개]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다음 10 개]
제목
이름
아이디
내용
이메일
목록
글쓰기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