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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깝거나 멀거나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0년 01월 20일 09시 45분 04초 조회 180
파일 f81104_000하나님과세상.jpg [6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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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올린 시간 : 2020년 01월 20일 09시 45분 04초


당신은 매일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거나
아니면 멀어집니다.
- J.C. 라일

Every day you are either
getting nearer to God,
or further off.
- J.C. Ryle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는
다양성이 없고 오직 흑과 백,
두 가지만 존재합니다.

흑과 백 사이의 색들을
합치면 모두 흑이 됩니다.

그래서 신앙의
중간지대는 없습니다.

빛과 어두움, 생명과 죽음 그리고
행복과 불행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빛 되신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으면,
우리는 자동적으로 어두움
속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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