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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는 나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0년 01월 06일 06시 43분 39초 조회 186

나는 나다


'나'를 둘로 나누어
하나는 마음에 든다며 좋아하고
다른 하나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싫어하지 말고,
그래서 하나는 받아들이고 다른 하나는 버리려고
애쓰지 말고, 매 순간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경험해 보십시오.


- 김기태의《지금 이 순간이 기회입니다》중에서 -


* 가만히 들여다 보니
'나'는 하나가 아니고 참으로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매 순간순간에도 말투, 표정, 행동 등이
수없이 변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대하는 사람마다, 벌어지는 상황마다 전혀 다른
모습의 나, 알고보니 그 모두가 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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