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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옹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11월 16일 22시 36분 21초
조회
174
파일
f11381_000허그.jpg
[4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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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올린 시간 : 2019년 11월 16일 22시 36분 21초
포옹
너의 아픔을
내가 대신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네 편에 서서 이 힘든 순간을
내가 도망가지 않고 함께하겠다는,
몸과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표현이
포옹이지요.
- 혜민의《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중에서 -
* 온기를 타고 흐르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위로와 사랑.
꼬옥 끌어안아주며 마음으로 대화합니다.
단 한 번의 따뜻한 포옹으로 언제까지고
곁에 있어주겠다는 약속을
당신께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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